미국 금리 트래커
← 홈으로

기준일 · 2026-09-30

프레디맥의 10월 1일 발표에 따르면 30년 고정 주담대 평균 금리는 7.28%로, 일주일 전 7.03%보다 25bp 뛰어 이번 주 네 개 시리즈 중 가장 큰 폭의 변동을 기록했다. 같은 기간 10년물 국채 금리는 3bp 오른 5.29%에 그쳤고, 주담대-국채 스프레드는 22bp 확대된 1.99%포인트가 됐다.

프레디맥 PMMS와 연준 H.15가 공표한 평균치를 날짜별 스냅샷으로 보관합니다. 주담대는 주간, 국채는 일간으로 갱신됩니다.

주택담보대출 금리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30년 고정주간7.28%+25bp2026-10-01
15년 고정주간6.60%+18bp2026-10-01

국채 수익률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10년물 국채일간5.29%+3bp2026-09-30
2년물 국채일간4.88%-1bp2026-09-30

스프레드

  • 30년 주담대 − 10년물 국채1.99pp+22bp
  • 10년물 − 2년물 국채0.41pp+4bp

이번 관측 구간 안에는 몇 가지 공식 일정이 겹쳐 있지만, 해당 기관 중 어느 곳도 그 시점을 이번 주 금리 변동 폭과 연결 짓지 않는다. 재무부의 잠정 입찰 일정에 따르면 2년물·5년물·7년물 국채가 8월 5일 발표, 9월 22~24일 입찰을 거쳐 9월 30일 결제됐으며, 이는 이번 페이지의 국채 관측일과 같은 날이다. BLS 공개 일정표에는 8월분 구인·이직보고서(JOLTS)가 9월 29일, 대도시권 고용·실업 통계(8월분)가 9월 30일 발표된 것으로 나와 있으며 둘 다 같은 구간에 속한다(BLS 자료 접근일: 2026년 10월 1일. BLS는 발표 이후 수행된 분석의 품질을 보증하지 않는다). 한편 연준 공식 캘린더는 9월 24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통화정책회의가 없었음을 확인해 준다 -- 가장 최근 결정은 9월 15~16일이었고, 그 의사록은 10월 7일에야 공개되며, 다음 회의는 10월 하순에 열린다. 이는 모두 시점이 겹친다는 사실 확인일 뿐, 이번 주 주담대나 국채 금리가 움직인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.

프레디맥 PMMS(주간 모기지 시장 조사)는 목요일인 10월 1일 자 발표로, 이번 페이지의 국채 기준일인 수요일 9월 30일보다 하루 늦다. 이 발표에 따르면 30년 고정 평균 금리는 7.28%로 9월 24일 마감 조사 주간의 7.03%보다 올랐고, 15년 고정 평균 금리는 6.60%로 같은 기간 6.42%보다 올랐다. 연준 H.15 발표에 따르면 10년물 국채 금리는 수요일인 9월 30일 5.29%로 마감해 화요일(9월 29일)의 5.26%보다 3bp 높았고, 2년물은 4.88%로 4.89%보다 1bp 낮아졌다. 개별 차입자에게 실제로 제시되는 금리는 신용도, 대출 기간, 대출기관 선택에 따라 여전히 달라질 수 있다.

30년 주담대 평균 금리에서 10년물 국채 금리를 뺀 값 -- 주택 매수자가 정부의 장기 차입 비용 대비 얼마나 더 지불하는지를 가늠하는 방법 -- 은 1.99%포인트로, 직전 관측치보다 22bp 확대됐다. 주담대 평균의 상승폭이 국채 금리의 상승폭보다 훨씬 컸으므로, 이 확대는 국채 쪽이 아니라 주담대 쪽 변동에서 비롯된 것이다. 10년물에서 2년물 국채 금리를 뺀 값 -- 수익률 곡선 기울기를 대략 보여주는 지표 -- 은 0.41%포인트로, 직전보다 4bp 확대됐으며 이는 10년물의 소폭 상승과 2년물의 소폭 하락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 결과다. 두 수치 모두 이번 주 금리 변동의 특정 원인을 보여주는 근거로 제시하지 않는다.

다음에 볼 것: 공식 캘린더에 따른 다음 예정 일정은 다음과 같다 -- 프레디맥 PMMS는 10월 8일(목)에 10월 1~7일 조사 주간 기준으로 다시 갱신되고, 연준은 매 영업일 H.15 국채 금리를 게시한다. 9월 15~16일 FOMC 회의 의사록은 10월 7일 공개 예정이며, 다음 FOMC 회의는 10월 27~28일에 열린다. 재무부의 다음 분기 리펀딩 발표는 11월 4일 예정이다.

데이터 출처

데이터 상태: published · 공급자: official-direct · 조회 시각: 2026-10-01T21:40:27Z

이 스냅샷은 공표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한 것이고 해설은 AI가 생성했으며,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