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금리 트래커
← 홈으로

기준일 · 2026-09-29

9월 29일(화) 국채 금리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. 10년물은 5.26%로 올랐고 2년물은 4.89%로 내려, 10년물과 2년물의 스프레드가 5bp 확대된 0.37%포인트를 기록했다.

프레디맥 PMMS와 연준 H.15가 공표한 평균치를 날짜별 스냅샷으로 보관합니다. 주담대는 주간, 국채는 일간으로 갱신됩니다.

주택담보대출 금리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30년 고정주간7.03%+8bp2026-09-24
15년 고정주간6.42%+16bp2026-09-24

국채 수익률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10년물 국채일간5.26%+2bp2026-09-29
2년물 국채일간4.89%-3bp2026-09-29

스프레드

  • 30년 주담대 − 10년물 국채1.77pp+6bp
  • 10년물 − 2년물 국채0.37pp+5bp

공식 캘린더를 보면 이번 관측치의 9월 28~29일 구간 안에 딱 들어맞는 예정 이벤트는 없다. 연준의 가장 최근 정책회의는 9월 15~16일이었고 다음 회의는 10월 27~28일로 예정돼 있어, 그 사이에는 FOMC 결정이 없었다. BLS 발표 일정 역시 마찬가지다 -- 소비자물가지수(CPI), 생산자물가지수(PPI), 고용상황 보고서 중 어느 것도 이 두 날짜에 발표되지 않았다. 다만 두 가지 항목이 이 구간과 시점이 겹쳤는데, 아래 금리 변동의 원인으로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. 노동통계국(BLS)은 8월분 구인·이직보고서(JOLTS)를 9월 29일에 발표했고, 재무부는 9월 28일에 13주·26주 단기 국채(Bill)를, 9월 29일에 6주·52주 단기 국채를 입찰했다 -- 반면 10년물이나 2년물 국채 입찰은 이 구간에 없었다.

연준 H.15 발표에 따르면 화요일(9월 29일) 10년물 금리는 5.26%로 마감해 월요일(9월 28일)의 5.24%보다 2bp 올랐다. 같은 구간 동안 2년물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4.89%로 마감했는데, 월요일의 4.92%보다 3bp 낮은 수준이다.

10년물 금리에서 2년물 금리를 뺀 값 -- 수익률 곡선 기울기를 가늠하는 흔한 방법 -- 은 0.37%포인트로, 직전 세션의 0.32%포인트보다 5bp 커졌다. 10년물은 오르고 2년물은 내리면서 두 움직임이 같은 방향으로 격차를 벌린 결과다. 30년 주담대 평균 금리와 10년물 국채 금리의 차이는 1.77%포인트다. 다만 위의 국채 수치와 달리 이 주담대 평균은 당일 조사치가 아니다 -- 프레디맥의 PMMS(주간 모기지 시장 조사)는 9월 24일(목) 마감 주간 기준으로 마지막 갱신됐으며, 이는 이번 관측치의 국채 기준일보다 5일 앞선다. 따라서 1.77%포인트 격차에는 그 설문조사 이후 움직인 국채 금리가 반영돼 있을 뿐, 새로 조사된 주담대 금리가 반영된 것은 아니다. 개별 차입자에게 실제로 제시되는 금리는 신용점수, 대출 기간, 대출기관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.

다음에 볼 것: 앞으로 예정된 일정은 세 가지다 -- 노동통계국(BLS)이 10월 2일 고용상황 보고서를 발표하고, 재무부는 10월 7일 다음 10년물 국채 입찰을 진행하며, 연준의 금리 결정 기구는 10월 27~28일에 다음 회의를 연다. 이와 별도로 연준은 H.15 국채 금리를 매 영업일 다시 게시하는데, 이것이 위 일간 수치가 갱신되는 방식이다.

데이터 출처

데이터 상태: published · 공급자: official-direct · 조회 시각: 2026-09-30T22:11:49Z

이 스냅샷은 공표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한 것이고 해설은 AI가 생성했으며,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