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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일 · 2026-09-03

이번 주 주담대 금리가 다시 올랐다. 15년 고정금리는 6bp 상승한 6.04%, 30년 고정금리는 5bp 상승한 6.71%를 기록했고, 국채 금리는 보합세를 유지했다.

프레디맥 PMMS와 연준 H.15가 공표한 평균치를 날짜별 스냅샷으로 보관합니다. 주담대는 주간, 국채는 일간으로 갱신됩니다.

주택담보대출 금리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30년 고정주간6.71%+5bp2026-09-03
15년 고정주간6.04%+6bp2026-09-03

국채 수익률

지표최신변동기준일
10년물 국채일간4.79%보합2026-09-02
2년물 국채일간4.39%보합2026-09-02

스프레드

  • 30년 주담대 − 10년물 국채1.92pp+5bp
  • 10년물 − 2년물 국채0.40pp보합

이번 주 프레디맥 주간모기지시장조사(PMMS) 결과를 만든 조사 기간 안 또는 그 직전에, 연준 관련 발언 두 건이 있었다.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2026년 8월 28일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기조연설(해당 조사 기간에 포함)에서 인플레이션(PCE 전년비 3.7%, 6개월 기준 4.1%)이 여전히 연준의 2% 목표를 웃돌고 있다고 언급했고, 자신은 조기 금리 인하를 시사하기보다 "결정이 아니라 원칙에 전념한다"고 밝혔다. 8월 19일 공개된 7월 28~29일 FOMC 회의 의사록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'상방으로 치우쳐 있다'고 평가했고, 일부 참석자는 "현재의 금융여건이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다"고 판단했으며, 지역 연은 총재 3명(해맥, 카시카리, 로건)은 즉각적인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. 다만 이는 이번 주 조사 기간과 시점이 겹친다는 사실만 확인된 것이며, 프레디맥 발표문 자체는 금리 상승의 구체적 원인을 지목하지 않았고, 이 글에서도 위 연준 발언과 이번 주 주담대 금리 변동 사이의 인과관계는 단정하지 않는다.

2026년 9월 3일 발표된 프레디맥 PMMS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(FRM) 평균 금리는 전주(2026년 8월 27일 종료 주간) 6.66%에서 5bp 오른 6.71%를 기록했다. 15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전주 5.98%에서 6bp 오른 6.04%였다. 두 수치 모두 프레디맥 주간조사의 전국 평균이며, 개별 차입자에게 실제 적용되는 금리는 신용도, 대출 기간, 계약금, 대출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.

주담대 시장이 참고 지표로 쓰는 국채 금리는 이 기간 보합세였다. 10년물(DGS10)은 4.79%, 2년물(DGS2)은 4.39%로, 두 수치 모두 2026년 9월 2일 관측 기준이다 — 이는 이번 스냅샷의 기준일(9월 3일)보다 하루 앞선 것으로, 국채 데이터는 주간 단위인 주담대 조사보다 짧은 시차로 매일 발표되기 때문이다. 국채 금리는 움직이지 않은 반면 주담대 금리는 올라, 30년 주담대-10년 국채 스프레드는 5bp 확대되어 1.92%p가 됐다. 10년-2년 국채 스프레드는 0.40%p로 변동이 없었다. 스프레드 확대는 이번 주 변동이 국채 시장이 아니라 주담대 금리 쪽에서 비롯됐음을 보여준다.

다음에 볼 것: 이번 주 주담대 금리 상승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다음 일정은 2026년 9월 10일(목)에 발표될 다음 프레디맥 PMMS 조사 결과다. 국채 금리(DGS10, DGS2)는 매일 갱신되므로 그 사이에도 확인할 수 있다.

데이터 출처

데이터 상태: published · 공급자: official-direct · 조회 시각: 2026-09-03T21:38:27Z

이 스냅샷은 공표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한 것이고 해설은 AI가 생성했으며,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.